배우 유해진이 4년만 에 '삼시 세끼 어촌 편 4'로 돌아왔습니다. 기존 멤버인 차승원과 손호준이 함께 '삼시세끼 어촌편', '삼시 세끼 어촌 편2', '삼시세끼 고창편'에서부터 함께 했는데요.

 

특히 15년 우정인 차승원과는 2019 tvN '스페인 하숙'에서도 함께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오랜만에 3명이 뭉친 반가운 모습을 만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연기뿐 아니라 어디서나 예능에서도 감초 역할을 완벽하게 해내는 배우 유해진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유해진은 1969 2 20일생으로 51세이며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출생이며 4 2녀 중 막내라고 합니다. 학력은 주성중학교, 창석고등학교, 서울예술대학교 연극과를 졸업했으며 1997년 영화 '블랙잭'으로 데뷔하게 됩니다.

 

  유해진 연기자의 꿈을 키우다

 

유해진은 주성중학교에 재학 시절  추송웅 씨의 연극 '우리들의 광대'를 보고 연극배우의 꿈을 키우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청년 극장에 입단해 허드렛일부터 시작해서 긴 시간 동안 연기의 기본을 쌓았다고 합니다.

 

유해진은 극단에 있을 당시 거친 인상으로 주로 거칠고 불량스러운 역할을 맡았다고 합니다.

 

연극배우를 꿈꾸던 유해진은 서울예술대학교 연극영화과에 지원하지만 3번을 떨어지고 충청대 의상학과에 진학군대를 다녀온 후 다시 연극영화과에 지원해서 6수 끝에 합격하게 됩니다.

 

 

   
   
   

유해진은 군 시절인 1992년 그의 나이 22살 때 MBC '우정의 무대'에서 장기자랑 무대에 서기도 했는데요. 당시 이주일 성대모사를 하며 많은 웃음을 안겨주기도 했습니다

 

 

 데뷔/ 단역

 

유해진은 1997년 영화 '블랙잭'에서 덤프트럭 기사 역으로 데뷔한 후 1999 '간첩 리철진', '주유소 습격사건'에서 단역으로 출연했으며 이후로도 오랫동안 수많은 단역시절을 보내야만 했습니다.

 

그렇게 단역이 조연이 되면서 자신의 연기를 조금씩 보여줄 기회를 만들고 지금은 대한민국 대표 배우로 거듭나게 됩니다.

 

유해진은 단역이던 조연이던 자신이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했다고 하는데요.

 

 

 

지금까지도 맡은 배역에 대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노력하는 배우로 유명하다고 합니다. 평소 독서와 사색을 즐기고 음악 감상이 취미라고 하며, 연기에서 보이는 애드립은 촬영 전부터 계산해서 나온 것이라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그래서인지 실제 성격은 매우 조용하고 생각이 깊다고 하는군요.

 

   

 

 

 

   

 

긴 시간 동안 큰 주목을 받지 못하고 단역과 조연으로 활동하다 2005년 영화 '왕의 남자'의 육갑이라는 캐릭터를 통해 2006년 대종상 영화제 남우조연상을 수상했으며, 2006년 영화 '타짜'에서 고광렬을 연기하며 다시 한번 연기력으로 주목받게 됩니다.

 

그 후 많은 작품에서 다양한 캐릭터를 완벽하게 연기해 주었으며 2010년 영화 '이끼'를 통해 제8회 대한민국 영화대상 남우조연상, 31회 청룡영화상 남우주연상을 수상했습니다

 

그 이후에도 유해진은 여러 작품에서 좋은 연기를 펼쳤으며 첫 단독 주연을 맡았던 영화 '럭키' 에서 약 700만 명을 동원 이후 '공조' '택시운전사' 1000만을 돌파하면서 배우로서 더욱 입지를 다지게 됩니다.

 

   
   

 

 

 

 

   
   

 

극단에 있을 때에는 외모 탓에 불량스러운 역할을 많이 했다고 하지만 지금의 유해진은 코믹하고 친근한 역을 비롯해 엘리트 역 ,카리스마 넘치는 악역까지 연기의 스펙트럼이 굉장히 넓어 다양한 역할을 소화할 수 있는 배우가 되었네요.

 

포기하지 않고 끊임없는 노력과 끈기가 있었기 때문에 지금의 자리에 있을 수 있겠네요.

 

 

 유해진과 차승원

 

유해진과 차승원의 우정은 이미 유명하지만 그들의 만남은 1999년 영화 '주유소 습격사건'이라고 합니다. 이들은 2001 '신라의 달밤', 2002 '라이터를 켜라', 2002 '광복절 특사', 2005 '혈의 누' 2006 '국경의 남쪽' 2007 '이장과 군수'등 많은 작품에서 인연을 쌓아왔는데요.

 

 

 

 

   
   
   

 

2007년 차승원 주연의 영화 '아들'에서는 유해진이 목소리 출연을 하기도 출연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두 사람이 친해진 계기는 영화 2006 '국경의 남쪽'이었다고 합니다. 그 이후 예능과 CF도 함께 찍으면서 두 사람의 우정을 과시하고 있습니다.

 

유해진은 2017년 차승원이 출연하는 영화 독전 팀에 커피차를 선물하며 차승원을 응원하기도 했습니다.

   
   

유해진은 예능에서도 잔잔한 웃음을 안겨주고 있는데요. 공구만 있으면 무엇이든 만들어내는 능력자이기도 합니다.

 

 

유쾌한 웃음과 감성적인 매력까지 가진 유해진의 모습을 자주 볼 수 있어 더욱 반가운데요이번에는 시간 나길래 배 면허를 그냥 땄다고 해 더욱 기대가 되는 것 같은데요. 그 덕에 직접 선박을 모는 유해진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015 삼시 세끼 어촌 편 1,2 2016 삼시 세끼 고창 편에 이어서 5년 만에 섬생활로 돌아왔습니다.

 

절친 차승원과 막내 손호준과 함께하는 삼시 세끼 어촌 편 5’ 이 더욱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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