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일 방송되는 '아내의 맛'에서는 현재 미국 LA에서 남편 케빈 고든과 함께 살고 있는 최연제가 출연한다는 소식입니다.  

 

최연제는 1993년 '너의 마음을 내게 준다면'으로 많은 인기를 누린 싱글가수로 배우 선우용녀씨의 첫째딸이기도 합니다. 당시 175cm 늘씬한 키와 뛰어난 가창력으로 90년대 스타가수로써 큰 인기를 누리고 있었는데요.

 

 

 

그녀의 곡은 '너의 마음을 내게 준다면' 딱 한곡이라고 볼만큼 작지만 현재까지 많은 가수들에게 리메이크 될만큼 엄청난 히트곡으로 사랑을 받고 있는 곡입니다.

 

4주연속 1위를 차지한 이 노래는 핑클과 걸스데이, 조관우씨등이 리메이크 하면서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는 곡이기도 합니다. 다양한 버전으로 리메이크 되었지만 어느 곡을 들어도 심금을 울리는 마력을 갖고 있는 가사가 아닐수 없습니다.

 

최연제는 1970년생으로 올해 나이 벌써 50세입니다. 행복한 마인드와 즐거운 생활을 해서인지 상당히 동안 외모를 갖고있네요.

 

 

 

 

 

최연제는 스타덤에 올랐지만 2001년 돌연 은퇴와 동시 미국으로 떠나 많은 아쉬움을 주기도 했습니다.

 

현재 미국에서 남편 케빈 고든과 함께 미국에서 거주하면서 불임 클리닉을 운영하는 한의사가 되어 새로운 인생을 살고 있다고 합니다.

 

최연제는 사실 남편 케빈과는 두번째 결혼으로 한번 이혼한 사실이 있습니다.

 

2001년 은퇴와 동시에 재미 교포 출신 의사 남편과 결혼을 했지만, 남편과의 갈등이 심해 이혼을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당시 3살 연상이었던 전남편 전모씨와는 미국 시애틀에서 신혼 살림을 마련하였고, 결혼 생활에 대해 "자주 말다툼을 한다. 그렇다고 언성을 높이면서 싸우는것은 아니다"라고 과거 발언한바 있기도 합니다. 

 

이후 2004년 새로운 삶을 살기 위해 떠난 미국행 비행기 안에서 지금의 남편을 운명처럼 만나게 되었던 것이죠.

 

 

 

 

최연제 남편 케빈 고든 첫만남과 러브스토리

 

남편 케빈 고든은 미국 TOP4 은행 부사장으로 근무하는 실력자로 누구보다 아내인 최연제의 든든한 사랑꾼 남편이라고 전해집니다. 남편은 미국인 케빈 고든으로 1970년생으로 최연제씨와 동갑이라고 합니다.

 

최연제와 남편과의 첫만남은 그야말로 드라마속에서나 나올법한 스토리를 갖고 있다고 합니다.

 

방송 은퇴를 결심하고 미국으로 떠나는 비행기안에서 첫만남이 이루어진것인데요. 분명 우리들에게는 영화 보다 더 영화같은 비현실적인 스토리가 아닐수 없는것 같습니다.

 

 

 

 

 

남편 케빈은 비행기안에서 최연제를 첫눈에 보고 반했다고 합니다. 이대로 놓치면 안될것 같다는 생각에 최연제에게 손 편지를 보내게 되었고 이것을 인연으로 두사람의 사랑은 시작되었다고 하네요.

 

남편은 일본과 한국을 오가며 여행을 다녔었는데 공항 체크인할 때 최연제를 첫눈에 보고 반했다고 합니다.

 

'그녀가 미국에 갈 확률은 얼마나 될까? 영어는 할줄 알까? 만약 운명이라면 같은 비행기를 타겠지'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하는데요. 정말 운명처럼 최연제를 같은 비행기 안에서 만나게 되었고 운명같은 사랑을 할수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너무 로맨틱하고 영화속에서나 나오는 이야기 같은데요. 남편 케빈 외모 또한 리차드 기어를 쏙 빼닮은 훈훈한 외모를 갖고 있어 최연제도 이런 남편에게 반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하지만 최연제와 남편의 결혼에는 아버지의 반대가 너무도 심했다고 합니다. 단지 외국인이라는 사실 하나 만으로 심한 반대를 했던 아버지에게 기나긴 설득을 해야만 했다고 하는데요.

 

케빈은 자신을 어필하기 위해 한국말을 못하는 사정으로 변호사까지 선임해 자신의 전부를 설명하는 갖가지 노력하는 모습에 결국 아버지의 승락을 받을수 있었다는 사연이 있었다고 하네요.

 

 

 

 

최연제 한의사로 제2의 인생

 

미국 LA불인 클릭닉에서 한의사로 근무하고 있는 최연제

최연제가 불임 전문 한의사가 되기까지 그동안 말할수 없었던 남다른 사연이 있었다고 합니다. 바로 최연제 본인이 불임으로 11년간 고생을 하면서 불임 치료를 받아왔다는 것입니다.

 

최연제는 바로 자궁 내막증이란 병을 갖고 있었는데요. 임신에 힘든 몸이란 사실을 알게 되었다고 합니다.

 

힘들게 된 2번의 임신은 결국 유산으로 이어지고 인공수정 4번째만에 임신이 되면서 목숨보다 귀한 늦둥이 아들 유빈군을 얻게 되었다고 하네요.

 

 

이 과정에서 우연히 불임에 좋다는 한의학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이를 계기로 한의사라는 직업에 큰 매력을 느끼고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한의사가 되는 과정은 너무도 힘들었지만, 적극적으로 지원해주고 도와준 남편 케빈이 있었기 때문에 어려운 한의사 자격증을 6년만에 취득할수 있었다고 하는데요.

 

그녀는 미국 LA에 있는 중의대에서 침구학을 전공, 대학원까지 나왔다고 합니다.

 

최근까지 최연제를 통해 약 100쌍이 넘는 불임 환자를 치료해 아이까지 출산하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미국에서도 상당히 인정을 받으면서 이곳저곳 강의도 다니고 한의학을 통해 불임 치료에 매진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간 불임으로 11년만에 찾아온 늦둥이 아들 유빈군은(영어명 이튼) 그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소중한 존재라고 전했는데요.

 

아들에게 최근 한국말을 많이 알려주고 싶어서 한국말에도 신경쓰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아들과 함께 하는 시간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 너무 바쁜 직장생활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일하는 시간까지 줄이고 있다고 하네요.

 

 

오는 3일에 방송되는 아내의 맛에서는 사랑꾼 남편과의 러브스토리 뿐 아니라 어머니인 선우용여씨도 딸을 찾아왔다고 합니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손자 이튼과 마음착한 사위까지 최근 너무도 행복하다는 배우 선우용녀입니다.

 

한국말이 서튼 손자를 위해 영어까지 뒤늦게 배워야 한다는 선우용녀와 너무도 착한 딸 최연제의 모습까지 볼수 있을것 같습니다.

 

오는 12월 3일 저녁 10시에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서 최연제 편 꼭 본방사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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