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아역시절부터 뛰어난 연기를 보여 인정받았고, 슬럼프가 잠시 있기도 했지만 항상 좋은 연기력을 펼치고 있으며, 여태까지 짝사랑만 해왔기에 모태솔로라고 알려져 있고, 연애보다 연기에 집중하고 싶다는 배우 여진구.

 

최근 방송에 출연하며 이목을 끌고 있는 배우 여진구의 모든 부분들을 살펴보겠습니다.

 

-목차-

  1. 여진구 프로필
  2. 과거 연기를 시작한 이유 그리고 아역부터 주목받았던 연기력
  3. 학창시절부터 배우로 인정받던 시기와 슬럼프 극복 후 근황
  4. 모태솔로로서 연애 및 이상형 그리고 군대 외에 궁금증

 

 

 

 

 

 

1. 여진구 프로필

먼저 여진구는 1997년 고향 서울 관악구 신림동에서 2남 중 첫째로 태어나 2005년 영화 '새드무비'를 통해 데뷔한 인물로서 그동안 영화 '화이', 드라마 '왕이 된 남자' 외에 여러 작품에 출연해왔으며, 최근에는 드라마 '괴물'을 종영한 뒤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는 배우로 프로필은 다음과 같습니다.

 

여진구

생년월일 - 1997년 8월 13일

나이 - 만 23세

키 - 176cm, 몸무게 - 65kg, 혈액형 - O형

학력 - 중앙대학교 공연영상창작학부 연극전공

가족 - 부모님, 동생 여태구(2002년생)

그 외에 인스타그램 사용함.

2. 과거 연기를 시작한 이유 그리고 아역부터 주목받았던 연기력

 

어릴 적 여진구는 1976년생이신 부모님이 21살이었던 1997년에 태어나 사람들 앞에 잘 나서기보다는 내성적인 성격을 가진 아이로 마냥 TV 보는 것을 좋아해, "TV에 나오면 어떨까"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고, 이를 부모님에게 이야기를 하게 되는데요.

 

이에 부모님은 안그래도 주위에서 아들에게 연예인 시켜라는 말을 많이 듣기도 했고, 여진구의 내성적인 성격도 고칠 겸하여 연기학원(MTM 58기 출신)을 등록시켜주며 아들이 하고 싶은 것에 적극적인 지지를 해주게 됩니다. 단 부모님은 여진구에게 "하려면 제대로 하고, 아니면 바로 관둬라"는 조건을 걸었죠.

 

 

 

 

 

 

 

그러던 중 2005년 우연히 영화 '새드무비' 오디션을 보게 되었고, 이 오디션에서 여진구는 150:1의 경쟁률을 뚫고 극중 염정아 아들 역할로 캐스팅되면서, 9살이었던 2005년에 영화 '새드무비'를 통해 아역 배우로 데뷔를 하게 되는데요.

 

첫 데뷔작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좋은 연기를 펼쳤던 여진구의 연기력은 업계에 소문이 나기 시작했고, 그 뒤로 여러 작품을 하면서 괜히 전형적인 '연기물' 들까 봐 걱정되었던 감독님들로부터 "연기학원에 가지 말고 현장에서 연기를 익혀"라는 조언을 듣고선 몇 번가 지도 않았던 연기학원(3개월 정도 다녔다고 함)을 그만 다니게 됩니다.

 

참고로 추후 캐릭터의 몰입부분에선 영화, 순발력을 배우는 데는 드라마만 한 것이 없어 매 순간에 재미를 느낀 여진구는 배우를 직업으로 삼기로 결정한 만큼 현장에서 연기를 계속 배우고 싶어 하는 마음으로, 대학에서는 연기를 전공하고 싶지 않다고 했는데요.

 

그리하여 중학교까지는 심리학과가 1지망이였고, 고등학교에 진학해서는 성적표를 본 뒤 다른 전공을 알아보곤 했으나, 결국 2016년 중앙대학교 연극영화학과 수시모집에 합격하여 중앙대 공연 영상 창작학부 연극전공으로 입학하게 됩니다.

 

 

 

 

 

 

 

 

아무튼 그후 현장에서 연기를 배워가던 여진구는 날로 연기가 발전해가더니, 11살 때는 영화 '잘못된 만남'의 감독이 아역배우 오디션 중에 여진구가 오디션을 보러 온다는 말에 "오디션을 진행할 필요가 없다"며, 보던 오디션을 종료까지 해버렸을 정도로 주목받는 아역 배우로 떠오르게 되죠.

 

그리고 여진구 역시 단순히 TV에 나오고 싶은 마음에 시작했던 연기였지만, 중학교에 들어가면서 진지하게 연기를 고민하고 앞으로도 평생 하고 싶은 일임을 느끼게 됩니다. 거기에다가 연기를 하면 할수록 내성적인 성격은 점점 활발한 성격으로 변해 갔었죠.

 

업계에서 줄곧 관심을 받던 여진구는 이후 여러 작품 중 출연했던 드라마 '일지매', '타짜'를 통해 'SBS 연기대상'에서 '남자 아역상' 수상을 시작으로, 중학교 3학년이었던 2012년에는 드라마 '해를 품은 달'에서 김수현 아역을 연기하며 이번에는 'MBC 연기대상'에서 '남자 아역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게 됩니다.

 

 

 

 

 

 

 

 

3. 학창시절부터 배우로 인정받던 시기와 슬럼프 극복 후 근황

또한 '해품달'에서 여진구는 어린 나이였음에도 불구하고 극을 이끌어 가는 존재감, 카리스마를 보였으며, 특히 중저음의 목소리로 애절한 감정 연기를 선보여 이때부터 더 많은 사랑을 받게 되죠. 다만 당시 여진구는 정작 사랑받고 있는 목소리를 콤플렉스라고 여겼으나, 추후 목소리가 사랑받는 것을 알고 난 뒤 자신의 매력 중 하나로 인정하게 됩니다.

 

그리고 16~17살 시기인 2013년에 첫 영화 주연작인 영화 '화이: 괴물을 삼킨 아이'에 출연하게 되는데요. 이 작품을 통해 여진구는 평단과 유명 감독들, 언론, 관객들 모두로부터 연기에 대한 극찬을 받으며, '청룡영화상' 외에 각종 시상식에서 '신인남우상' 외에 수많은 상들을 휩쓸고 '아역 배우'를 떠나 20살이 되지 않았음에도 '배우'로서 인정을 받게 됩니다.

 

 

다만 이른나이에 관심과 칭찬을 받다 보니 어느 순간 연기가 다르게 느껴졌고, 점점 틀에 갇힌 연기를 하게 되면서 매너리즘에 빠지게 되는데요. 그러다 보니 자신이 표현하는 것들에 의심을 하게 되면서 점점 연기가 어려워지게 되는 것을 느끼자, 여진구는 슬럼프에 빠지게 됩니다.

 

물론 드라마 '오렌지 마말레이드'를 통해 'SBS 연기대상'에서 '우수연기상', 사극드라마 '대박'을 통해서는 '장편드라마 부문 남자 우수연기상'을 수상하기도 했지만, 영화 '화이'나 드라마 '해품달' 만큼의 엄청난 임팩트를 보여주지 못했었죠.

 

 

 

 

 

 

 

 

 '제 55회 백상 예술대상'에서 김남길, 이병헌, 이선균, 현빈과 함께 남자 최우수 연기상 후보

그러다가 어른이 된 후 2019년 1인 2역을 펼친 드라마 '왕이 된 남자'로 여진구는 다시 한 번 크게 주목을 받으면서 슬럼프를 극복하게 되는데요. 다만 아쉽게도 상은 수상 받지 못했으나 '제 55회 백상 예술대상'에서 김남길, 이병헌, 이선균, 현빈과 함께 남자 최우수연기상 후보에 오르며, 이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모습을 보여주게 됩니다.

 

그 후로도 아이유와 함께한 호흡을 맞춘 드라마 '호텔 델루나'에서도 좋은 연기력을 보였고, 2021년에는 드라마 '괴물'에서도 신하균에 비해 전혀 밀리지 않는 존재감을 보여주며 뛰어난 연기를 보여주었습니다. 그리고 추후 개봉 예정인 영화 '노량:죽음의 바다'에 특별출연으로 등장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그 외에 최근에는 예능 '바퀴 달린 집'에 이어 2021년 9월에는 '걸스플래닛999:소녀대전'에서 진행자로 출연을 앞두고 있으며,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는 중이라고 합니다.

 

4. 모태솔로로서 연애 및 이상형 그리고 군대 외에 궁금증

한편 놀라운 것은 여태까지 혼자 짝사랑만 해봤지 정식적인 연애는 해보지 않은 모태솔로라고 하는데요. 그러나 아직도 연애 하고 싶은 마음보다는 연기에 대한 갈증이 더 큰 편이라고 합니다.

 

특히 사랑이나 연애할 때 감정은 연기하면서도 충분히 느낄 수 있어, 대리만족까지는 아니지만 궁금할 정도는 아니고, 사랑을 가벼운 감정으로 하고 싶지는 않기 때문에 지금은 연기에 더 집중을 하고 싶다고 합니다.

 

 

 

 

 

 

 

 

 

이런 여진구의 이상형으로는 서로 사랑을 주고받을 수 있거나 서로 단점이 있더라도 보완해주고 잘 가꿀 수 있는 사람을 이상형으로 꼽는다고 하는데요. 추후 여자 친구가 생긴다면 공원에서 수다도 떨고 바다 앞에서 데이트도 하고 싶다고 하네요. 참고로 연상을 좋아한다고 하는군요.

 

그리고 아직 군대를 다녀오지 않아 미필인 여진구는 앞으로 있을 군대에 대해서도 워낙 부모님이 건강하게 낳아주셨기 때문에 당연히 가야한다고 생각하고 있으며, 단 군대에서 복무하는 동안 공백기를 잘 메울 수 있는 시기를 신중하게 선택해 가야 할 것 같다고 합니다.

 

그 외에 여진구는 축구, 농구등의 구기 운동과 음악 듣는 것을 취미로 여기며, 야구는 'LG 트윈스' 팬이라고 하고, 한 곳에 꽂히면 그것만 파는 바람에 싫증을 빨리 느낀다고 하며, 대본에 낙서를 하는 행동을 안 좋아하여 요즘은 휴대폰으로 대본을 보는 편이라고 합니다.

 

여기까지 아역 부터 항상 좋은 연기력을 보여주고 있는 배우 여진구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글 읽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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